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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시민톡 2026-09-23 10:22:22.0

제3회 성유미 거문고 독주회 안녕하세요, 거문고 연주자 성유미입니다. 도파민에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공연정보] https://the3rdrecitleyumi.framer.website/ 🖤Part 1. 희경루 일시: 2026년 10월 3일(토) 오후 3시 장소: 광주 희경루 내용: 비엔날레 파빌리온 전시 Kamiit Walking(카미트 워킹) × 신쾌동류 거문고 산조 전시장 안에서 전통음악을 연주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지닌 현대미술과 거문고 음악이 ‘전통은 오늘의 삶 속에서 어떻게 이어지고 변화하는가’라는 공통의 질문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전시장에 놓인 ‘카미트’가 걷는 몸과 이동의 흔적을 상상하게 하는 것처럼, 거문고 연주자의 반복되는 손과 몸의 움직임을 통해 전통이 현재의 몸에서 다시 살아나는 순간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Part 2. 양림동 펭귄마을 일시: 2026년 10월 5일(월) 오후 5시 플리마켓 운영시간 오후4시~7시 장소: 양림동 펭귄마을 공예거리 야외광장 내용: 신쾌동류 거문고 산조 & 시나위 x 플리마켓 거문고 가락을 배경 삼아 자유롭게 머물다 갈 수 있는 특별한 무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정해진 감상 틀은 없습니다. 편안히 누워서 음악을 듣거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자신만의 을 즐겨보세요. 🎫 관람 안내 관람료: 전석 무료 (자유 입장) 준비물 (선택): 돗자리, 침낭, 다이어리, 책 등 나만의 딴짓 거리 문의: DM @yu_umy2

성*미

20260920

시민톡 2026-09-20 17:59:57.0

《오픈 스튜디오: 유속이 느려지는 곳, 함께 읽기》 연계 프로그램에 초대합니다. 《유속이 느려지는 곳》은 습지와 같은 퇴적지형을 둘러싼 여러 관계를 우리 사회의 돌봄, 함께-살기와 연결해 탐구하는 위주리 작가의 장기 프로젝트입니다. 올해 6-8월 동안 운곡습지, 우포늪을 비롯한 여러 현장과 리서치를 오가며 엮어낸 사유를 '함께 읽기'라는 이름으로 5편의 뉴스레터를 통해 나눠왔습니다. 9월 10일부터는 광주 양림동 402에 위치한 작업실에서 공간을 기반으로 하는 오프라인 매핑(mapping)이 이어지며, 10월 중에 3차례의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생각을 함께 나누는 자리를 가집니다. -작가와의 대화 위주리작가가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와 리서치의 내용 및 방법론을 공유합니다. 건강한 가치들이 잠식되지 않고 머무를 수 있는 지대는 어떤 성질을 가지는지 대화합니다. 일시 : 10월 9일(금), 10일(토) 오후 3시 장소 : 양림402 정원 : 각 4명 신청링크 : https://forms.gle/LHKeyKY5PhiJAYJM9 -연계 퍼모먼스 및 담화 위주리 작가가 현장과 리서치를 오가며 엮어온 사유를 컨템포러리 콜렉티브 초록소 @cie.greencow 가 서커스의 기본 개념인 ‘핸드-투-핸드’를 통해 몸의 감각으로 들여다봅니다. 서로 다른 언어가 상호교차하며 얽히고 확장되는 과정에 함께 합니다. 일시 : 10월 25일(일) 오후 4시 장소 : 양림402 정원 : 6명 신청링크 : https://forms.gle/4b7fRYEyqT1hNJMw9 *프로그램 참여는 신청링크의 구글폼을 작성 및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오픈 스튜디오: 유속이 느려지는 곳, 함께 읽기》 2026. 09. 10 - 10.31 (매 주말 10:00 - 18:00) 양림40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백서로 51번길 7) 문의 : @wijuri_, wijuri@gmail.com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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