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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시민톡 2026-10-14 10:59:15.0

[재공지] 날짜 수정된 새 QR코드로 바로 신청하기![접수마감-10월 22일까지] 10월 문빅토르 전시회 및 토크쇼 관련입니다. 안녕하세요! 월곡고려인문화관 10월 전시회 및 토크쇼 소식을 전합니다. '광주고려인마을 정주 4주년 기념'으로 10월 23일(금요일) 오후 4시에 고려인 화가 문 빅토르를 모시고, 전시회와 토크쇼를 진행합니다. 고려인화가 문 빅토르 화백이 전하는 독창적인 예술 작품 이야기' 김병학(월곡고려인문화관장)의 러시아어 통역을 통해 언어의 장벽을 넘어 '거친 역사 속에서도 잃지 않았던 붉은 예술의 혼'을 화백의 언어로 전해지는 깊은 울림을 직접 느껴보세요. 2026년 서울-한강비엔날레 최고상(으뜸상) 수상작에 담긴 스토리부터 최초로 공개하는 미공개 신작들까지 함께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o 프로그램명 : 광주고려인마을 정주 4주년 기념 o 전시회 : 2026년 10월 23일 (금) 10:00-18:00(당일) o 토크쇼 : 2026년 10월 23일 (금) 16:00-18:00 o 장소 : 월곡고려인문화관 옆 유라시아센터 1층 (광산구 산정공원로 50번길 31) o 대상 : 관심 있는 누구나(선착순 신청 50명) * 웹자보에 있는 참여 신청 QR을 통해 접수를 받습니다. * 문 빅토르 작가는 고려인 3세로 1951년 카자흐스탄 우슈토베에서 태어나, 1975년 알마티 미술대학을 졸업한 뒤, 국립고려극장과 카자흐스탄 '아라쉬멜'의 주임 미술가로 활동했다. 2017년에는 고려인 강제이주 80주년을 맞아 광주에서 초대전을 열었으며, 현재는 한국에 영구 귀환하여 광주고려인마을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운영중인 문 빅토르미술관(광주 광산구 산정로 58-9번지)에서도 전시관람 가능합니다. 전시회와 토크쇼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월곡고려인문화관 관람 문의 전화 : 062-955-1925 감사합니다.

임*경

20261010

시민톡 2026-10-10 17:33:58.0

[선착순 접수-10월 22일 접수마감] 월곡고려인문화관 10월 전시 행사입니다. 월곡고려인문화관 10월 전시회 및 토크쇼 소식을 전합니다. '광주고려인마을 정주 4주년 기념'으로 10월 23일(금요일) 오후 4시에 고려인 화가 문 빅토르를 모시고, 전시회와 토크쇼를 진행합니다. o 프로그램명 : 광주고려인마을 정주 4주년 기념 o 전시회 : 2026년 10월 23일 (금) 10:00-18:00(당일) o 토크쇼 : 2026년 10월 23일 (금) 16:00-18:00 o 장소 : 월곡고려인문화관 옆 유라시아센터 1층 (광산구 산정공원로 50번길 31) o 대상 : 관심 있는 누구나(선착순 신청 50명) * 웹자보에 있는 참여 신청 QR을 통해 접수를 받습니다. 고려인화가 문 빅토르 화백이 전하는 독창적인 예술 작품 이야기' 김병학(월곡고려인문화관장)의 러시아어 통역을 통해 언어의 장벽을 넘어 '거친 역사 속에서도 잃지 않았던 붉은 예술의 혼'을 화백의 언어로 전해지는 깊은 울림을 직접 느껴보세요. 2026년 서울-한강비엔날레 최고상(으뜸상) 수상작에 담긴 스토리부터 최초로 공개하는 미공개 신작들까지 함께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문 빅토르 작가는 고려인 3세로 1951년 카자흐스탄 우슈토베에서 태어나, 1975년 알마티 미술대학을 졸업한 뒤, 국립고려극장과 카자흐스탄 '아라쉬멜'의 주임 미술가로 활동했다. 2017년에는 고려인 강제이주 80주년을 맞아 광주에서 초대전을 열었으며, 현재는 한국에 영구 귀환하여 광주고려인마을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운영중인 문 빅토르미술관(광주 광산구 산정로 58-9번지)에서도 전시관람 가능합니다. 전시회와 토크쇼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임*경

20261006

시민톡 2026-10-06 15:33:46.0

2026 차세대 아시아 공연예술인 커뮤니티 〈우리는 얽혀있다〉 10월 프로그램 — 태국·베트남 공연 & 워크숍 아시아의 전통이 오늘의 무대와 만납니다. 태국의 비비드카야(VIVIDKAYA)와 베트남의 지아오 콜렉티브(GIAO Collective)가 광주를 찾습니다. 전통 음악과 춤에 전자음향·영상·AI를 더한 공연과, 예술가가 직접 진행하는 참여형 워크숍을 이틀에 걸쳐 선보입니다. ■ 한눈에 보기 10. 10.(토) 17:00 토크 & 공연 · ACC 극장3 10. 11.(일) 14:00 / 16:00 체험 워크숍 · ACC 아틀리에1 관람료 전석 무료 · 워크숍 참가비 무료 학생은 봉사시간 인정 가능 ■ 10.10.(토) 토크 & 공연 | 17:00 · 극장3 ① 버몬트대공과 함께하는 토크 〈전통의 다음 장: 방콕과 하노이의 오늘〉 16만 구독자 여행 크리에이터 버몬트대공 정화용이 방콕과 하노이에서 만난 문화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관객이 직접 질문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② 지아오 콜렉티브(GIAO Collective) · 베트남 〈두 개의 파동이 만날 때〉 베트남 전통악기와 피아노, 전자음향, 무용이 한 무대에 오릅니다. 전통악기의 소리가 다른 소리·움직임과 만나 만들어내는 울림을 들려드립니다. ③ 비비드카야(VIVIDKAYA) · 태국 〈불길을 피해 날아오른 키나리〉 태국 신화 속 존재 '키나리'의 이야기를 전자음악과 생성형 AI, 영상으로 새롭게 풀어냅니다. 전통악기 켄의 소리와 무용수의 움직임이 영상과 어우러집니다. ▶ 공연 상세 및 사전 예매 https://www.acc.go.kr/main/event.do?PID=0302&action=Read&bnkey=EM_0000010138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사전 예매를 권장합니다. ■ 관객 참여 퀴즈 & 경품 공연 중 두 차례 현장 퀴즈가 진행됩니다. ① 토크 직후 — 정답자 3명 버몬트대공 친필 사인 도서 증정 + 기념촬영 ② 베트남팀·태국팀 공연 사이 — 정답자 3명 배달의민족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 증정 ※ 상품권 수령 방법은 현장에서 안내합니다. ■ 10.11.(일) 체험 워크숍 | ACC 아틀리에1 · 각 20명 ① 태국 전통춤과 음악, AI를 활용한 움직임 체험 14:00~15:00 · 비비드카야(VIVIDKAYA) · 태국 태국 전통춤의 손동작과 꽃 화환을 엮는 움직임을 배우고, 전통악기 켄의 라이브 연주에 맞춰 함께 움직입니다. AI로 만든 전자음악과 실시간 손동작 인식 기술을 통해 전통춤이 디지털과 만나는 과정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② Giao Thoa —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순간 16:00~17:00 · 지아오 콜렉티브(GIAO Collective) · 베트남 베트남 전통악기 단 바우, 단 응우옛, 대나무 플루트의 소리를 알아보고 5음 음계를 함께 따라 불러봅니다. 참가자가 음과 속도, 분위기를 직접

통****그

20260923

시민톡 2026-09-23 10:22:22.0

제3회 성유미 거문고 독주회 안녕하세요, 거문고 연주자 성유미입니다. 도파민에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공연정보] https://the3rdrecitleyumi.framer.website/ 🖤Part 1. 희경루 일시: 2026년 10월 3일(토) 오후 3시 장소: 광주 희경루 내용: 비엔날레 파빌리온 전시 Kamiit Walking(카미트 워킹) × 신쾌동류 거문고 산조 전시장 안에서 전통음악을 연주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지닌 현대미술과 거문고 음악이 ‘전통은 오늘의 삶 속에서 어떻게 이어지고 변화하는가’라는 공통의 질문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전시장에 놓인 ‘카미트’가 걷는 몸과 이동의 흔적을 상상하게 하는 것처럼, 거문고 연주자의 반복되는 손과 몸의 움직임을 통해 전통이 현재의 몸에서 다시 살아나는 순간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Part 2. 양림동 펭귄마을 일시: 2026년 10월 5일(월) 오후 5시 플리마켓 운영시간 오후4시~7시 장소: 양림동 펭귄마을 공예거리 야외광장 내용: 신쾌동류 거문고 산조 & 시나위 x 플리마켓 거문고 가락을 배경 삼아 자유롭게 머물다 갈 수 있는 특별한 무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정해진 감상 틀은 없습니다. 편안히 누워서 음악을 듣거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자신만의 을 즐겨보세요. 🎫 관람 안내 관람료: 전석 무료 (자유 입장) 준비물 (선택): 돗자리, 침낭, 다이어리, 책 등 나만의 딴짓 거리 문의: DM @yu_umy2

성*미

20260920

시민톡 2026-09-20 17:59:57.0

《오픈 스튜디오: 유속이 느려지는 곳, 함께 읽기》 연계 프로그램에 초대합니다. 《유속이 느려지는 곳》은 습지와 같은 퇴적지형을 둘러싼 여러 관계를 우리 사회의 돌봄, 함께-살기와 연결해 탐구하는 위주리 작가의 장기 프로젝트입니다. 올해 6-8월 동안 운곡습지, 우포늪을 비롯한 여러 현장과 리서치를 오가며 엮어낸 사유를 '함께 읽기'라는 이름으로 5편의 뉴스레터를 통해 나눠왔습니다. 9월 10일부터는 광주 양림동 402에 위치한 작업실에서 공간을 기반으로 하는 오프라인 매핑(mapping)이 이어지며, 10월 중에 3차례의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생각을 함께 나누는 자리를 가집니다. -작가와의 대화 위주리작가가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와 리서치의 내용 및 방법론을 공유합니다. 건강한 가치들이 잠식되지 않고 머무를 수 있는 지대는 어떤 성질을 가지는지 대화합니다. 일시 : 10월 9일(금), 10일(토) 오후 3시 장소 : 양림402 정원 : 각 4명 신청링크 : https://forms.gle/LHKeyKY5PhiJAYJM9 -연계 퍼모먼스 및 담화 위주리 작가가 현장과 리서치를 오가며 엮어온 사유를 컨템포러리 콜렉티브 초록소 @cie.greencow 가 서커스의 기본 개념인 ‘핸드-투-핸드’를 통해 몸의 감각으로 들여다봅니다. 서로 다른 언어가 상호교차하며 얽히고 확장되는 과정에 함께 합니다. 일시 : 10월 25일(일) 오후 4시 장소 : 양림402 정원 : 6명 신청링크 : https://forms.gle/4b7fRYEyqT1hNJMw9 *프로그램 참여는 신청링크의 구글폼을 작성 및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오픈 스튜디오: 유속이 느려지는 곳, 함께 읽기》 2026. 09. 10 - 10.31 (매 주말 10:00 - 18:00) 양림40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백서로 51번길 7) 문의 : @wijuri_, wijuri@gmail.com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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